창의적인 열정과 프로정신, 넓은 안목을 가진
원익 구성원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N 신원종합개발㈜, 사업관리팀

2018.05.05

사업관리팀은 신원아침도시의 광고 컨셉의 기획은 물론 모델하우스를 오픈해 직접 고객을 만나 계약을 성사시키는 업무와 이후 고객 관리에 이르는 영역까지 담당하는 팀이다. 이 만만치 않은 업무들을 4명의 팀원들이 모두 소화하고 있다. 고신석 팀장, 임정수 과장, 최윤서 대리, 노주희 사원으로 이뤄진 사업관리팀은 신원종합개발 내 여성 비율이 가장 높은 팀이기도 하다. 여심을 공략하는 광고 컨셉을 잡고 수금을 꼼꼼하게 관리하는 등 여성 직원들의 역할도 작지 않다. 서로 눈치 보는 것 없이 솔직하게 자신의 업무와 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모습에서도 느껴졌지만, 팀원들도 솔직함과 편안함을 사업관리팀의 자랑으로꼽았다. “자칭잘생긴” 고신석팀장의 유머에 시종일관 웃는 분위기의 인터뷰 와중에서도, 마북 신원아침도시 모델하우스 오픈 하루 전이어서인지 전력질주 후 평가를 기다리는 4명의 팀원들의 눈빛에서 긴장감과 자부심이 묻어났다.

직원들도 원하는 아파트에요!

“이번 모델하우스 평면이 정말 잘 나왔어요. 혁신적인 설계라고 할 수 있어요. 작은 평형대에서 조망권이 좋은 설계가 나오기 쉽지 않은데, 거실과 모든 침실이 조망권이 좋은 건 물론 수납, 통풍성도 좋고 교통망도 좋아요. 게다가 경쟁력 있는 분양가를 내세우고 있어서 저도 계약을 하려고 해요. 그만큼 자신있어요.”

최윤서 대리는 마북 신원아침도시는 어떤 직원 혜택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비롯해 직원들이 관심을 가지는 아파트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용인에 평당 1천만 원을 안 넘기면서 이 정도로 상품의 질이 좋은 아파트는 보기 힘들다. 자신의 업무이기 때문이 아니라 정말 좋기 때문에 이 상품을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도 있다” 며 임정수 과장도 말을 보탰다. 확신에 찬 팀원들의 말투에는 단순 홍보를 넘어서 자신들이 기획한 상품에 대한 애정과 그 간의 노력들이 느껴졌다.

“요즘 건설 경기가 좋다고 하지만, 다 좋은 것은 아니에요. 잘해야 좋은 것이고 성과도 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더 열심히 꼼꼼하게 살피고 준비해요.” 고신석 팀장은 성과는 주변의 상황이나 운보다는 노력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고 있고 이번 마북 신원아침도시 모델하우스 역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않고 성과를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집은 편안하게 잘 수 있는 곳

사업관리팀 팀원들의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은 그만큼 일에 집중하고 몰두하는 데서 오는 것이었다. 건설회사에서 일하니 집과 관련해서 전문가가 다 되었을 거 같다는 질문에, 임정수 과장은 웃으며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여기서는 전문가이고 이것 저것 잘 따져보지만 정작 내 일은 잘 못한다” 고 답했다. 고신석 팀장도 “직업병이라고 네이버 인터넷 페이지를 볼때도 항상 부동산, 아파트 관련된 것들 위주로 보게 되고 지나가다가 빈 땅이라도 보면 여기에 아파트를 세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며 멋쩍게 웃었다. 최윤서 대리 역시 “주부이다 보니 맘스 카페나 블로그에서 주부들의 생각이 어떤지 파악하고, 모델하우스를 보면 들어가서 여기는 어떻게 하고 있나 살펴본다” 며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집은 편하게 잘 수 있는 곳이어야 하는 것 같아요. 집이 곧 가족이고 행복의 근원을 만드는 곳이니까요. 우리 집이 그런 집이 될 수 있으면 좋죠.”

고신석 팀장의 집에 대한 철학과 팀원들의 일에 대한 애정이 고객들에게 좀 더 경쟁력있고 알찬 아파트를 제공하는 원동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다른 팀, 남다른 집!

임정수 과장은 “개발사업은 원칙 보다는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언제나 서로의 경험에 대한 소통이 최우선되어야 한다” 는 점을 지적했다. 게다가 바쁘게 많은 일들이 진행되기 때문에 서로 쌓아두지 않고 그때 그때 의견과 감정을 이야기하고 풀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탰다. 그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고신석 팀장은 최대한 업무 지시를 재미있게 하려고 또 다른 의견도 수용하려고 노력하며, 최윤서 대리는 “이렇게 솔직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고 했다.

앞으로의 비전을 묻자, 노주희 사원은 “신입사원이지만 편안한 분위기에서 적응을 하고 있다며 수금 관리라는 중요한 업무를 맡게 되었는데, 잘해내서 팀에 해가 가지 않도록 하고 싶다” 고, 최윤서 대리는 “누구든 살고 싶은 집, 잘 지은 집” 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정수 과장은 다른 의견도 수용하면서 서로 발전할 길을 모색하는 이 팀 분위기가 맘에 들고 앞으로도 계속 이 분위기를 이어가“ 이 팀은 남다르다” 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고신석 팀장은 “이곳은 다른 건설회사와 다르게 분위기나 근무 환경이 좋고, 그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는 측면도 크다고 생각한다. 각자가 내 일이라고 생각하면 얼마든지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회사다. 우선은 열심히 준비한 마북 신원아침도시 사업이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고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