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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에스랩, 2016 CMSLAB 배낭여행
DATE : 2016-09-30 (금) 10:55 HIT : 2040
 
2016년 4월. 씨엠에스랩의 박지현 사원과 유은영 사원이 2주간 배낭여행을 다녀왔다. 배낭여행 주제는 ‘첫사랑’ 이었다. 이들은 첫사랑처럼 ‘설렘’, ‘도전’, ‘성장’ 이 있는 여행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2015년 5월부터 약 일 년간 배낭여행을 준비하면서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었고 여행 국가의 언어도 열심히 공부하였다. 이들의 배낭여행 장소는 이탈리아의 로마와 베네치아 스페인 남부지방의 소도시들, 그리고 프랑스 파리였다. 유은영 사원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베네치아에서 보트투어를 했던 순간이다. 바다 한가운데로 나가 보트 위에서 베네치아의 석양을 보고 와인을 마시며 베네치아 골목을 여행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고 한다. 박지현 사원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세비야에서 ‘페리아 데 아브릴’ 이라는 축제에 참가했던 순간이다. 많은 사람들이 머리에는 아름다운 꽃을 꼽고 플라멩고 드레스를 입고 모여 춤을 추는 광경이 동화의 한 장면 같았고 스페인의 정열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배낭여행을 통해 세가지를 느꼈다.
 
첫 번째
동료의 소중함을 느꼈다. 2주라는 시간 동안 여행을 함께하며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같이 극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고 이해하게 되었다.
 
두 번째
도전하는 삶의 중요성을 느꼈다. 이들은 여행 전에 버킷리스트를 적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많은 경험과 도전을 했다. 열심히 이탈리아어를 공부하여 이탈리아 사람과 대화도 해보고, 전혀 타지 못했던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 투어도 하였다. 이런 도전을 통해 이들은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 여행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세 번째
감사함을 느꼈다. 첫 직장에서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고 일상에 돌아와서도 회사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은영 사원은 “준비할 때는 여행을 간다는 설렘이 큰 활력소가 되었고, 여행 중에는 매일 아침이 두근거렸고, 돌아온 후에는 추억이 활력소가 되고있다” 고 전했고 박지현 사원은 “준비했던 시간의 소중함을 느꼈다. 매일했던 작은 일들이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모여 큰 결과를 만들어 냈다. 여행의 순간들도 정말 좋았지만 일상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갈 것이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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